TIL (Today I Learned)
: ORM(Obejct Relational Mapping)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다.
문득, 보아하니 이전에 개발 프로젝트 때 살짝 다루거나 ctf나 워게임 문제등에서 보았던 기억이 났다.
오늘 확인해봤을 때는 처음에는 사실 원래 쿼리를 모른다면 오히려 쓰는 게 불편하지 않을까 싶었는데, 예시들을 보다보니 ORM에 익숙하면 점점 본래의 쿼리 에 대한 고민 없이 단순한 쿼리들을 덕지덕지 붙여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성능에 영향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. 그래서 책에서 ORM에만 너무 친숙해지지 말고 dbms 및 query를 다루는 것을 놓치지 않는 것으로 추천한 것으로 생각된다.
개발할 때 ORM을 사용할 때 본래 수행되는 query를 고민하고 ORM에만 너무 친숙하지 않게 사용해야겠다.
오늘 읽은 범위 / 책에서 기억하고 싶은 내용
Ep 030~ 34.
Ep 30. 코로나가 준 레거시 시스템의 교훈
: 미국의 시스템 담당자가 시스템에 사용된 언어도 제대로 몰랐다는 게 정말 사실인지 의심이 된다...(코볼트라니...)
Ep 31. 데이터와 단짝 친구, SQL
: SQL를 잘 다루자~
Ep 32. NoSQL이 뭐죠?
: 네 No SQL입니다.(일반적으로 사용되었던 DBMS 및 테이블 구조로의 데이터 저장방식이 아님)
도큐먼트, 그래프, json, node, apache casandra(meta), dynamodb(aws)
Ep 33. 깃&깃허브, 똑같은 거냐고?
: git을 슬슬 쓸 데가 됐나....
Ep 34. 버전을 표기하는 방법도 있어요?
: node를 예시로 들었는데 의존성이 너무 강해 프로젝트를 갈아 엎어야하는 경험이 났다(PTDS.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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